풀 끝에 앉은 새 , 안심이 안 되고 불안한 처지에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'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'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.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? 진정한 '나'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, 바로 '신성'이다.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.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resign : 사임하다오늘의 영단어 - cohesive : 점착력있는, 응집력있는, 단결된오늘의 영단어 - home electronics : 가전제품오늘의 영단어 - adversary : 적, 상대, 대항자오늘의 영단어 - underwhelm : 감동시키지 않다, 실망시키다에로티시즘의 원천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. 한편은 여자 속에, 또 한편은 남자 속에 깊이 뿌리 박고 있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- scoop up : 퍼 담다, 주워 담다근심 속에 낙(樂)이 있고,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. -퇴계 이황